고어텍스의 엄격한 테스트, 최고를 만드는 과정

“나는 폭풍을 내 마음대로 조절할 수 없습니다. 하지만 나를 보호해 줄 자켓이 있다면, 조절할 수 있죠.” 암벽 등반가이자 고어텍스 앰배서더인 스테판 글로아츠(Stenfan Glowacz)가 한 말입니다. 혁신적인 기술과 최첨단 장비를 보유한 고어텍스 연구소는 비와 바람을 조절합니다. 고어텍스 제품이 다양한 기후와 환경에서 알맞은 기능을 제공할 수 있는 비결이죠. 고어텍스 연구소는 아주 엄격하고 혹독하게, 고어텍스의 모든 제품을 시험하고 또 시험합니다. 연구소에는 고어텍스가 자체 제작한 기상 장비 ‘레인 룸(우천실)’과 ‘스톰 큐브’가 있습니다. 레인 룸 테스트는, 이슬비부터 강한 비바람까지 다양한 조건에서 방수 기능이 잘 작동하는지 확인합니다. 스톰 큐브 테스트는, 봄바람부터 시속 80km(50mph) 강풍까지 바람이 부는 모든 조건을 시뮬레이션해 방풍 기능이 잘 작동하는지 확인합니다. 원단을 시험하는, 아주 엄격한 ‘마틴데일 테스트’도 있습니다. 울이나 사포를 사용해 상당한 압력으로 원단을 계속 문지릅니다. 원단에 요구되는 강도에 따라 몇 시간, 심지어 며칠 동안 쉬지 않고 자극을 가할 때도 있습니다.


지금 이 순간에도 고어텍스 연구소는 우리가 경험할 최고의 순간을 위해 끊임없이 움직입니다. 고어텍스 연구소의 테스트 과정을 영상으로 탐험해보세요. 최고가 되기 위해 험난하고 혹독한 과정을 기꺼이 감내하는 고어텍스 연구소의 모습은 오늘 더 멀리, 더 높이 나아가고자 노력하는 우리 모습 같기도 합니다. 최고를 만들어 내는, 고어텍스의 모든 테스트 과정이 궁금하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.
 

Gore-tex Newsletter